매일신문

김현철, 과거 '월드컵 특집' "X발" 욕설 논란 억울함 호소 "무음처리 안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김현철이 '무한도전'을 통해 과거 억울한 사연을 고백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히트다 히트'라는 유행어를 놓고 '분쟁조정위원회'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철은 하하의 참고인으로 출연하며 지난 10년 전 '무한도전' 욕설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김현철은 "10년 전 '무한도전' 월드컵 토고전 특집에 출연했다가 욕설 논란에 휩싸였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김현철은 "당시 PD가 집에서 경기를 보 듯 편하게 리액션을 해달라고 요청했다"며 범상치 않은 눈빛으로 말했다.

이어 그는 "집에서 볼 때는 욕도 하면서 축구를 본다. 욕을 두 글자 했는데 안타깝게도 뒤에 '발'이라는 글자가 무음처리되지 않았다"고 억울함을 호소해 폭소를 유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