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컬투쇼 권혁수, 디마프 출연에 "소녀시대 수영 부럽다고 연락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SBS
사진=SBS

'컬투쇼' 배우 권혁수가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출연 이후 주변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권혁수 문세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권혁수는 '컬투쇼'에서 '디어 마이 프렌즈'에 출연하고 싶다고 밝힌 덕분에 실제로 드라마에 출연했다.

이날 권혁수는 "소녀시대 수영 양이 방송을 보고 정말 부럽다고 연락이 왔다. 또 김슬기 양도 부럽다고 했다. 제가 늘 슬기 양을 부러워만 했지 저를 부러워하진 않았었다. 많은 연기자들에게 연락을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