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재원 "청와대 전대 관여 안 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재원 청와대 정무수석은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의 새누리당 대표 출마 검토설과 관련, 26일 한 언론이 여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재원 정무수석이 배후라는 말도 나온다"고 보도한 데 대해 "청와대는 새누리당 전당대회에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김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전자우편을 통해 "약 6개월 만에 연결된 김 전 지사와의 전화 통화에서 안부 인사와 함께 김 전 지사가 자신의 당 대표 출마 여부에 대한 의견을 물어 오기에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모양이 좋지 않다'며 약간 부정적인 생각을 말씀드린 것이 전부"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더 이상 사실 확인 없이 괴이한 소문을 기사화하는 사례가 없길 바란다"고 했다.

김 수석은 "김 전 지사의 당 대표 출마와 관련한 사항도 25일 아침 조간신문을 보고 처음 알았으며, 김 전 지사가 실제 당 대표에 출마하는지 여부도 알지 못하고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