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에서 배우 윤시윤이 외갓집을 방문하며 학창시절의 옛 추억을 회상했다.
KBS2 '1박2일'에서 윤시윤의 할머니는 멤버들을 위해 정성을 들여 밥상을 차려줬다. 밥상에는 떡이 올려져 있어 멤버들의 식욕을 자극할 정도로 입맛을 돋우었다.
이에 윤시윤은 "어렸을 때 반장을 많이 했었다"라고 운을 떼었다. 그는 "반장을 하면 햄버거 같은 거 돌리지 않냐. 어느 날 학교에 떡이 와있었다"라고 말을 이어 나갔다.
이어 "그 때는 좀 창피했었다. 그런데 얘들이 떡을 너무 좋아했다"라며 학창시절의 추억에 젖은 듯 웃으면서 이야기 했다.
그러자 차태현은 "수찬이가 저 떡 엄청 먹어"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윤시윤의 할머니는 윤시윤에 대해 "착하고 인사성이 바르다"며 "따봉"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 [영상]
배현진, 故안성기 장례식장 흰 옷 입고 조문…복장·태도 논란
[인터뷰] 추경호 "첫째도, 둘째도 경제…일 잘하는 '다시 위대한 대구' 만들 것"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
판사·경찰·CEO·행정가…이번 대구시장 地選 '커리어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