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시윤, 학창시절 반장 언급 "학교에 떡 가져왔을 때 좀 창피했었다" 이유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1박 2일' 캡처

'1박2일'에서 배우 윤시윤이 외갓집을 방문하며 학창시절의 옛 추억을 회상했다.

KBS2 '1박2일'에서 윤시윤의 할머니는 멤버들을 위해 정성을 들여 밥상을 차려줬다. 밥상에는 떡이 올려져 있어 멤버들의 식욕을 자극할 정도로 입맛을 돋우었다.

이에 윤시윤은 "어렸을 때 반장을 많이 했었다"라고 운을 떼었다. 그는 "반장을 하면 햄버거 같은 거 돌리지 않냐. 어느 날 학교에 떡이 와있었다"라고 말을 이어 나갔다.

이어 "그 때는 좀 창피했었다. 그런데 얘들이 떡을 너무 좋아했다"라며 학창시절의 추억에 젖은 듯 웃으면서 이야기 했다.

그러자 차태현은 "수찬이가 저 떡 엄청 먹어"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윤시윤의 할머니는 윤시윤에 대해 "착하고 인사성이 바르다"며 "따봉"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