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에서 배우 윤시윤이 외갓집을 방문하며 학창시절의 옛 추억을 회상했다.
KBS2 '1박2일'에서 윤시윤의 할머니는 멤버들을 위해 정성을 들여 밥상을 차려줬다. 밥상에는 떡이 올려져 있어 멤버들의 식욕을 자극할 정도로 입맛을 돋우었다.
이에 윤시윤은 "어렸을 때 반장을 많이 했었다"라고 운을 떼었다. 그는 "반장을 하면 햄버거 같은 거 돌리지 않냐. 어느 날 학교에 떡이 와있었다"라고 말을 이어 나갔다.
이어 "그 때는 좀 창피했었다. 그런데 얘들이 떡을 너무 좋아했다"라며 학창시절의 추억에 젖은 듯 웃으면서 이야기 했다.
그러자 차태현은 "수찬이가 저 떡 엄청 먹어"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윤시윤의 할머니는 윤시윤에 대해 "착하고 인사성이 바르다"며 "따봉"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