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치맥페스티벌 현장서 20대 여성 인파에 넘어져 병원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대구 두류야구장에서 열린 '2016 대구치맥페스티벌' 개막식 현장에서 20대 여성이 인파에 휩쓸려 넘어지면서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성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쯤 치맥페스티벌 중앙무대 앞에서 공연을 관람하던 A(27'여) 씨가 넘어지면서 부상을 입어 긴급히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가벼운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무대 쪽으로 갑자기 인파가 몰리면서 A씨가 균형을 잃고 넘어져 다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