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워킹맘 육아대디' 오정연, 한지상 마음 못돌린 채 '헛구역질'…"임신이면 어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워킹맘 육아대디 캡처
사진. MBC 워킹맘 육아대디 캡처

'워킹맘 육아대디' 오정연이 한지상의 마음을 돌리지 못해 임신 증상에 두려움을 느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워킹 맘 육아 대디' 59회에서는 주예은(오정연 분)이 집은 물론 회사에서도 헛구역질을 하며 입덧 증상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주예은의 헛구역질에 회사사람들마저 "임신 아니냐"고 물었지만 주예은은 "아니에요,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요"라고 둘러댔다.

그날 퇴근한 주예은은 곧바로 차일목(한지상 분)을 찾아가 "민호 데리고 제발 집에 좀 와"라고 매달렸다.

그러나 주예은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차일목은 "아직 용서가 안 돼"라며 매몰차게 거절했다.

그 말에 주예은은 또 다시 헛구역질을 하며 임신 증상을 보였고 홀로 집으로 돌아와 외로워했다.

또 주예은은 차일목을 잡은 날을 떠올리곤 "진짜 임신이면 어쩌지"라고 걱정했다.

한편 '워킹맘 육아대디'는 매주 월~금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