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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최자는 의미가 참 큰 사람 "남자친구 노래 위로가 되고 안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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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리 SNS
사진. 설리 SNS

배우 설리와 최자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각별했다.

25일 방송된 SBS '셀프디스코믹클럽 디스코'에서는 연인 설리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는 최자의 모습이 담겨졌다.

이날 최자는 설리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숨기지 않고 솔직 담백하게 전해 모든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최자의 연인 설리에게 최자는 의미가 참 큰 소중한 존재이다.

이는 '다이나믹듀오'가 8집으로 컴백할 당시 설리가 했던 발언에서 이를 엿볼 수 있다. 당시 설리는 연인 최자를 응원하며 자신의 SNS에 "저는 잠이 들면 이대로 깨어나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어요. 그때 남자친구가 이 노래를 들려줬는데 위로가 되고 안정이 됐어요"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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