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더블유(W)' 이종석, 한효주 세계로 넘어가다! "마지막 인사 하고 싶어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MBC 더블유(W) 캡처
사진. MBC 더블유(W) 캡처

'더블유' 이종석이 자신의 정체가 만화 속 인물임을 알아버렸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블유'에서는 강철(이종석 분)이 자신이 만화 속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오연주(한효주 분)로부터 듣게되며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강철은 오연주에게 자신이 누구인지 듣게 된 후 현실세계로 이어지는 문을 통해 오연주가 있는 세상으로 들어갔다.

방송 말미에 공개된 5회 예고에서는 현실세계에서 만난 강철과 오연주의 모습이 그려지며 두 사람 앞에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강철은 오연주의 병원을 찾아갔고, 강철을 본 오연주는 당황하며 "나 또 끌려온 거예요?"라며 지금 있는 곳이 웹툰 세계냐고 물었다.

이에 강철은 "내가 왔어요. 내가 이리 온 겁니다. 오연주씨 세계로. 마지막으로 인사 하고 싶어서"라고 말하며 아련한 눈빛을 보였다.

예고편 마지막에 강철은 홀로 비를 맞으며 다리 위에 서서 "살인범을 찾으려다 살인범이 된 주인공에게 이보다 더 맥락에 맞는 엔딩은 없겠죠"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비극을 암시하는 듯 쓸쓸한 미소를 지어 그가 무슨 일을 저지르려는 것인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한편 '더블유'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