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상의 짝궁' 차승원·유해진 돈에 눈멀어 "15인조 아이돌을 불러달라" '김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tvN 캡처
사진. tvN 캡처

이날 차승원과 유해진은 김장을 해야 하는 날임에도 일을 나가겠다는 굳센 의지와 열정을 보였다.

나PD는 "몇 명이나 일 나갈거냐"며 질문을 하였고 차승원은 "세 명"이라고 답했다.

이에 유해진은 "혼자 김장 할 수 있겠냐"며 차승원을 걱정하며 염려했다.

이에 차승원은 "김치는 맛 없어도 된다. 돈이 중요하다"며 돈에 대한 욕심을 표했고 유해진 역시 "맞다. 돈 벌어서 김치 사먹으면 된다"고 맞장구를 치며 환상의 케미를 보여줘 웃음을 유발했다.

곧이어 둘은 "7인조, 9인조 아니 15인조 아이돌을 불러달라" 주장했다. 차승원은 "우리는 밖에서 자도 되니까 돈 벌어오게 하겠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선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