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관음사 대학생불자회 봉사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폭염 속에서 불심을 키워나가고 있는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대학생 불자회
폭염 속에서 불심을 키워나가고 있는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대학생 불자회 '가온' 회원들.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제공

연일 30℃ 이상 오르내리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대학생불자회 '가온' 회원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법회 참석은 물론 문화 활동, 자원봉사 등을 펼치며 불심을 키워가고 있다. 사공지형(경북대) 가온 회장은 "법회에 빠짐없이 참석해 불심을 키워나가는 한편 법우들과 함께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어린이법회 지도교사로 참여하는 등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불자회 이름 '가온'은 '세상의 중심'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