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30일 오후 6시부터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시즌 11차전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경기는 오후 6시에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면서 오후 6시32분 최종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삼성 박해민과 김재현이 방수포 위를 뛰며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을 하는 우천 세리머니로 야구장을 찾은 관객들은 아쉬움을 달래야만 했다.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30일 오후 6시부터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시즌 11차전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경기는 오후 6시에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면서 오후 6시32분 최종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삼성 박해민과 김재현이 방수포 위를 뛰며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을 하는 우천 세리머니로 야구장을 찾은 관객들은 아쉬움을 달래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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