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야구 삼성 대 넥센, 30일 대구경기 비로 취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30일 오후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30일 오후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6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대 넥센 히어로즈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삼성 김재현이 우천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30일 오후 6시부터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시즌 11차전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경기는 오후 6시에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면서 오후 6시32분 최종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삼성 박해민과 김재현이 방수포 위를 뛰며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을 하는 우천 세리머니로 야구장을 찾은 관객들은 아쉬움을 달래야만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