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의당 지도부, 오늘 '사드 배치' 성주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회는 1일 미국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예정 지역인 경북 성주군을 방문한다.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와 김성식 정책위의장 등 원내 지도부와 주승용·정동영의원 등 소속 의원 15명은 이날 사드가 배치될 성산포대 입구를 둘러본 뒤 성주군청에서 지역민과 만날 예정이다.

새로 인준된 대구·경북 지역위원장들과도 만나 지역 민심을 듣는다.

박 위원장은 지난달 21일 국회를 방문한 성주 주민들로부터 현장 방문 요청을 받자 "국회 안에서 사드 철회를 위해 싸우겠다"며 선을 그었지만 이후 비공개 면담과정에서 이번 방문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