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 마음의 꽃비' 이주실, 박형준 드디어 눈물의 '母子 상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2 화면 캡처
사진. KBS2 화면 캡처

내 마음의 꽃비' 이주실이 친아들 박형준을 찾아 눈물의 모자 상봉을 하였다.

1일 방송된 KBS2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에서 김계옥(이주실 분)은 민승재(박형준 분)과 만남을 성사하는 것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제임스를 만난 김계옥은 제임스가 자신의 아들 민승재임을 밝혔다.

이후 제임스를 집으로 데려간 김계옥은 어린 시절 사진과 물건들을 보여주며 과거를 회상했다.

오랜 시간에 걸쳐 그리움에 사무치다 만난 두 모자는 감격에 젖은 채 눈물을 쏟아냈다.

그리고 천일란(임지은 분)과 이수창(정희태 분)은 이들의 재회에 당혹스러움을 숨기지 못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