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이킴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로이킴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 축하해주셔서, 더해 선물까지. 모두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덕분에 이 꼬맹이는 더 열심히 살아보려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로이킴의 풋풋하고 귀여운 어린 시절이 담겨있으며 의자에 앉아 반달모양의 눈을 한 채 천진난만하게 '싱글벙글' 웃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 마저 흐뭇하게 하고 있다.
특히 익살스러운 장난끼 넘치는 표정은 현재 로이킴의 웃는 모습과 비슷해 눈길을 더욱 모으고 있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해 흑기사 가면을 벗고 정체를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80대 숨졌는데 "사람친줄 몰랐다"…'무면허' 뺑소니범 긴급체포
미국, 한국 등 16개국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정부 "이익균형 훼손 말아야"
경북전문대학교, '레슬링선수단' 창단
동양대, K-Culture 기반 글로벌 산학협력 본격화
[정치야설 '5분전']'흐지부지' TK 행정통합 "내 이럴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