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문화재단 웃는얼굴아트센터는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신진작가 6인 초대전을 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진행한다. '실재와 가상 사이 어디선가, 문득'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초대전은 김효진 김영란 이주희 허재원(서양화), 성태향(미디어·설치), 이원기(한국화) 작가 등 6명의 작품 30여 점을 전시한다.
4일(목)까지 열리는 1차 전시에서는 김효진 성태향 이원기 작가의 작품을, 9일(화)부터 18일(목)까지 진행되는 2차 전시에서는 김영란 이주희 허재원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작가들은 자신이 처한 현실의 고민을 작품 속에 풀어내는 등 개성이 반영된 작품을 선보인다.
달서문화재단의 신진작가 공모전은 역량 있는 젊은 작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만 23~35세 작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053)584-8720.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