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 CCTV가 오는 9월부터 한국 연예인이 출연하는 TV·예능 프로그램의 방영을 금지할 것이라고 보도했다'는 괴담이 중국 네티즌 사이에 떠돌아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문제의 화면은 CCTV 신문 채널 '13'이 방송 자막을 통해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광전총국)이 오는 9월 1일부터 한국인 연예인의 TV·예능 프로그램의 방영을 금지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또한 광전총국이 중국 위성방송에 한국 연예인의 참여를 제한해야 한다는 내용의 최신 규정을 발표했다고도 적혀있다. 그러나 4일 연합뉴스가 해당 시간의 방영 내용을 확인해본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2016.8.4 [웨이신 화면 캡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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