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업 중소기업 외상 구매 도움, 스마트업 매출채권보험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업 중소기업이 원활하게 재화 및 용역을 외상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타트업 매출채권보험이 4일 출시됐다.

신용보증기금과 중소기업청이 공동으로 출시한 이 상품은 창업 초기 신용도가 낮아 외상 구매가 어려운 스타트업 기업들이 외상으로 재화나 용역을 구입할 수 있도록 보장해주는 보험상품이다. 고용 및 매출액 증가 효과가 높은 창업 3년 이내 제조 및 지식서비스업을 하는 기업이 대상이다. 신보는 스타트업 매출채권보험을 통해 연간 500개 이상의 창업 중소기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가입과 상담은 신용보증기금 10개 신용보험센터와 콜센터(1588-6565)에서 가능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