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3℃에 수성못 달리기 훈련…초등생 아이스하키 회원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더위 속에 야외에서 달리기를 하던 초등학생이 쓰러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9시 30분쯤 수성구 두산동 수성못 주변을 달리던 초등학교 6학년 A(13) 군이 정신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이틀 만인 지난 1일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사설 아이스하키클럽 회원인 A군은 사고 당일 아이스링크에서 실내연습을 마치고 동료 5명과 함께 수성못 주변에서 훈련을 하던 중이었다. 사고 당시 대구의 기온은 30.3℃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