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이영표가 전현무를 경계해 웃음을 야기했다.
4일 방송된 KBS2'해피투게더3'는 '아재아재 내가 아재'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김흥국,이영표,최병철,서은광이 출연 해 재치 넘치는 만능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소에서 이영표는 "조우종 아나운서가 아닌 전현무와 함께 해설을 할 뻔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전현무는 "축구 중계를 위해 카메라 테스트를 받은 것이 사실"이라며 "당시 타사 중계 팀들이 이미 검증된 분들이었다.
이영표 위원도 "해설 데뷔를 한 거라 화제 몰이가 안됐다. 욕을 먹든 안 먹든 화제를 모으기 위한 것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에 이영표가 "전현무와 함께 중계를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처음 든 생각은 '이건 아니다'였다"며 "축구의 본질을 지키기 위해서"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이 끊이질 않게 만들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