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도 남자 60㎏급 김원진, 8강에서 한판패로 탈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원진(24·양주시청)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유도에서 '러시아 복병' 베슬란 무드라노프(랭킹 18위)에게 덜미를 잡혀 8강에서 탈락했다.

세계랭킹 1위 김원진은 7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리카 아레나2에서 치러진 남자 유도 60㎏급 8강에서 무드라노프에게 한판으로 물러났다.

김원진은 무드라노프를 상대로 경기 중반 지도 2개를 빼앗기며 힘겹게 경기를 펼쳤고, 경기 종료 29초를 남기고 누우면서던지기로 한판을 내줘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8강 탈락으로 금메달의 꿈이 무산된 김원진은 패자부활전과 동메달 결정전까지 2경기를 연속으로 이겨야 동메달을 목에 걸 수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