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원진, 유도 남자 60㎏급 8강 진출…'메달 향해 성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리틀 최민호' 김원진(24·양주시청)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유도 8강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 김원진은 6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리카 아레나2에서 치러진 남자 유도 60㎏급 16강에서 첸드오치르 초그트바타르(몽골·랭킹 23위)에게 발뒤축걸기 절반승을 따냈다.

32강에서 이탈리아의 엘리오스 만치(랭킹 32위)를 유효승으로 따돌리고 16강에 나선 김원진은 첸드오치르를 맞아 경기 시작 2분 18초 만에 모두걸기 유효를 먼저 빼앗기며 위기에 빠졌다.

김원진은 꾸준히 기회를 노리다가 경기 종료 57초를 남기고 번개 같은 발뒤축걸기로 첸드오치르를 넘어뜨리고 절반을 따내 힘겹게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원진은 러시아의 베슬란 무드라노프(랭킹 18위)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