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여자친구가 8월 첫째 주 1위의 영광을 얻으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7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1위 후보로 여자친구와 원더걸스, 씨스타가 오르며 경쟁을 펼쳤다. 신곡 '너 그리고 나'로 활동 중인 여자친구는 이날 10028표라는 압도적인 투표율로 당당하게 1위를 거머쥐어 대세 아이돌로 자리잡았다.
MC 정연이 멤버들에게 1위 소감을 묻자 여자친구 멤버들은 "1위가 실감나지 않는다. 우선 팬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항상 힘써주시는 분들, 소속사 식구들, 그리고 가족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리우올림픽에 출전한 우리나라 선수들에 대해서도 "너무 고생하시는 것 같다. 힘내시길 바란다. 선수들 힘내세요 화이팅"이라며 응원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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