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티아라 다이아 측, 악성 루머 유포자 강경 대응 "선처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그룹 티아라와 다이아의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가수들의 루머 유포자들에 대해 강경 대응한다.

MBK 관계자는 10일 한 매체를 통해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루머를 유포하거나 근거 없는 비방을 한 누리꾼에 대한 수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대상자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광범위하게 조사 중이다"며 "루머 유포자에 대한 선처는 없다. 소속사와 팬들이 해당 증거를 모으고 있고, 일부분은 제출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앞서 MBK 측은 지난달 19일 서울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티아라, 다이아에 대한 루머와 악성 댓글을 단 누리꾼에 대한 수사를 요청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