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샘킴이 '쿡가대표' 종영 소감을 밝혔다.
샘킴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로 값진 경험을 하게 해준 셰프님들과 '쿡가대표'. 평생 잊지 못할 15분이었습니다. 우승한 우리 한국 팀 축하축하요"라는 글과 함께 '쿡가대표' 출연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샘킴은 "항상 옆에 계셔주신 이연복 셰프님 사랑합니다. 많이 배우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덕분에 살도 빠지고.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JTBC '쿡가대표'는 10일 막을 내렸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