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깜찍' 설리, 이번엔 '메론 모자' 쓰고 손가락 베어 물고 "자, 나도 선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언제 보아도 상큼한 설리가 이번엔 입술을 내밀고 팬들에게 애교를 부렸다.

11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 나도 선물. 메론 먹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설리는 머리 위에 반 토막 난 메론 모양의 소품을 착용한 채 손가락으로 입술을 가리키며 깜찍한 포즈를 취해 카메라를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설리야 넌 너무 예뻐", "언니 귀여워요"라는 반응과 "설리가 더위를 먹은 걸까?"라는 가지각색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외모를 칭찬했다.

한편 설리는 지난 5월 논란 속에서 SNS를 잠시 중단하였으나 두 달 정도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꾸준히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