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깜찍' 설리, 이번엔 '메론 모자' 쓰고 손가락 베어 물고 "자, 나도 선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언제 보아도 상큼한 설리가 이번엔 입술을 내밀고 팬들에게 애교를 부렸다.

11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 나도 선물. 메론 먹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설리는 머리 위에 반 토막 난 메론 모양의 소품을 착용한 채 손가락으로 입술을 가리키며 깜찍한 포즈를 취해 카메라를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설리야 넌 너무 예뻐", "언니 귀여워요"라는 반응과 "설리가 더위를 먹은 걸까?"라는 가지각색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외모를 칭찬했다.

한편 설리는 지난 5월 논란 속에서 SNS를 잠시 중단하였으나 두 달 정도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꾸준히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