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언프리티 랩스타3' 육지담, 그레이스에 탈락에 "당연한 결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언프리티 랩스타3' 캡처

'언프리티 랩스타3' 육지담이 그레이스에 승리해 눈길을 끈다.

12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언프리티 랩스타3' 3회에서는 영구 탈락 미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레이스와 육지담의 배틀이 벌어졌다. 앞서 육지담은 계속 자신감을 보였고, 이에 반해 그레이스는 밤낮 없이 연습에 매진했다.

두 사람의 무대를 본 전소연은 "그레이스 언니가 무대면에서 더 잘했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고, 자이언트핑크는 "처음엔 쟤 뭐야 이랬는데, 볼수록 재미있다"라고 밝혔다. 나다, 케이시 역시 그레이스에게 반했다고 표현했다.

대결의 승자는 245표를 받은 육지담이었다. 육지담은 인터뷰서 "그냥 그렇다. 당연한 결과니까. (그레이스 언니가) 못하니까 (결과가) 그렇게 나온 거겠죠"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