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닥터스' 촬영장에서 특유의 깜찍함을 보여주었다.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직중 #몰래온손님 #홍몰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신혜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촬영장에서 깜찍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수술복을 입고 겉에 의사 가운을 걸친 채 한 손에는 대본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높이 치켜 들어 올리며 피곤한 촬영 현장에서도 지치지 않고 장난끼 가득한 모습으로 현장을 밝게 하고 있다.
또한 박신혜는 톡톡 튀는 포즈만큼이나 개구진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뒤로는 스태프들이 함께 덩달아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박신혜는 '닥터스'에서 유혜정 역을 맡아 홍지홍 역의 김래원과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