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신혜, 촬영 현장 장난끼 가득한 모습 '깜찍 발랄' 통통 튀는 매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박신혜 인스타그램
사진. 박신혜 인스타그램

배우 박신혜가 '닥터스' 촬영장에서 특유의 깜찍함을 보여주었다.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직중 #몰래온손님 #홍몰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신혜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촬영장에서 깜찍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수술복을 입고 겉에 의사 가운을 걸친 채 한 손에는 대본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높이 치켜 들어 올리며 피곤한 촬영 현장에서도 지치지 않고 장난끼 가득한 모습으로 현장을 밝게 하고 있다.

또한 박신혜는 톡톡 튀는 포즈만큼이나 개구진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뒤로는 스태프들이 함께 덩달아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박신혜는 '닥터스'에서 유혜정 역을 맡아 홍지홍 역의 김래원과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