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승연, 동생 정연에 대한 애정 듬뿍 "너의 빈자리가 크구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공승연 인스타그램
사진. 공승연 인스타그램

배우 공승연이 동생 정연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최근 공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쿡에 있는 정연 특파원~ 너의 빈자리가 크구낭. 선물 사와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공승연이 트와이스 정연의 등신대 옆에 서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공승연과 정연은 평소에도 의좋은 자매로 소문이 나 있으며, 두 사람은 현재 배우 김민석과 SBS '인기가요'의 MC를 함께 맡고 있다.

그러나 공승연이 해당 게시글을 작성했던 당시 정연은 해외 콘서트차 방송에 함께 하지 못해 그에 대한 그리움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공승연-정연 자매가 MC를 맡고 있는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