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이 17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진료비를 모바일 앱으로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모바일 앱은 당일 외래 진료비 및 예약 검사비를 내거나 진료비 내역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다.
또한 병원 내 길 찾기 안내 서비스를 제공해 환자의 이동 동선을 줄였고, 번호표 발행과 호출시스템으로 진료 대기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경북대병원은 앞으로 입원 환자의 중간 진료비와 퇴원 진료비 등도 납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할 방침이다.
모바일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경북대병원'을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MBC, 충남지사 TV토론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