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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야구 새 얼굴, 누가 될까? 22일 KBO 신인 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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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새 얼굴을 선발하는 201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2일 오후 2시 The-K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이번 신인 드래프트는 지역 연고와 무관하게 진행하며 1라운드부터 10라운드까지 동일하게 작년 성적 역순(kt-LG-롯데-KIA-한화-SK-넥센-SK-삼성-두산)으로 각 구단이 1명씩 지명한다.

올해 드래프트 대상 선수는 모두 930여 명이며 10개 구단이 지명권을 빠짐없이 행사하면 1차 지명한 선수를 제외하고 모두 100명이 드래프트를 통해 프로 무대에 뛰어들게 된다.

10라운드 지명이 끝난 뒤에는 10개 구단 1차 지명 선수의 개별 포토타임과 인터뷰, 단체 사진 촬영이 진행된다.

SPOTV와 KBO 공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에서 생중계하는 이번 드래프트는 선수와 선수 가족은 물론 야구팬 입장도 가능하다. 다만 행사장 공간 사정에 따라 착석이 제한될 수도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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