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대 홍보대사 '키우미' 학생 10명 구미시립요양병원서 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대(총장 정창주) 홍보대사 '키우미' 학생 10명은 18일 부채와 수박을 준비해 구미시립 노인요양병원(원장 이택근)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했다.

학생들은 이날 병실을 돌며 어르신들에게 안마 서비스와 함께 예쁜 손부채를 나눠 드리고, 수박을 대접했다.

박상분(84) 할머니는 "손주 같은 학생들에게 안마도 받고 수박도 먹으니 몸과 마음은 젊어지고 더위는 아예 잊어버렸다"고 환하게 웃었다.

임문환(구미대 호텔관광전공 1년) 씨는 "예년보다 유난히 더운 여름에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면서 "많이 좋아해 주시고 반갑게 맞아주셔서 뿌듯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