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친구 예린 엄지, 알고보니 생일까지 같은? "사랑스러운 예자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여자친구 공식 소셜미디어
사진. 여자친구 공식 소셜미디어

걸그룹 여자친구 예린 엄지가 생일을 맞아 깜찍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19일 걸그룹 여자친구는 공식 소셜미디어에 "#여자친구 #GFRIEND #생일라인 #예자매 #예린 #엄지 (예원)의 생일입니다~ 사랑스러운 예자매의 생일을 모두 축하해 주세요! #HappyYerinDay #HappyUmjiDay #사랑해요예자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자친구 예린과 엄지는 서로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예린과 엄지는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린과 엄지는 생일이 8월 19일로 같아 '생일라인'으로 불린다.

한편 여자친구는 최근 첫 정규앨범 'LOL' 활동을 마쳤으며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로 음악방송 14관왕을 차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