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눈빛/ 박두흥 지음/ 학이사 펴냄
현재 대구호산초등학교 교장으로 있는 박두흥 수필가의 새 수필집이다. '추억 속의 푸른 밤' '사랑의 리모컨' '죽비소리' 등 모두 28편을 수록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내적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모형제를 비롯해 친구와 평범한 이웃 등에 대한 이야기, 자신의 일상 이야기,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꿈꾸고 있는 귀농에 대한 이야기 등을 수필집에 담았다. 저자는 2015년 '계간에세이21'을 통해 등단했다. 160쪽,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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