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림픽> 리우, 영광의 순간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로운 세상'을 뜻하는 '뉴 월드(New World)'를 슬로건으로 내건 리우올림픽이 오는 21일(현지시간)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한국은 지난 대회에 이어 3회 연속 '10-10' 달성을 목표로 내걸었고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은 금빛으로 물들었다. 사상 첫 금메달 4개를 싹쓸이한 양궁 대표팀은 역사를 새로 썼고, 대역전극의 주인공 박상영의 "나는 할 수 있다" 주문은 많은 이의 삶에 위로와 희망이 되었다. 다가올 4년 뒤 도쿄 올림픽에선 승리의 환호가 더 크게 들려질 수 있길 기대해본다. 2016.8.21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