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상'을 뜻하는 '뉴 월드(New World)'를 슬로건으로 내건 리우올림픽이 오는 21일(현지시간)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한국은 지난 대회에 이어 3회 연속 '10-10' 달성을 목표로 내걸었고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은 금빛으로 물들었다. 사상 첫 금메달 4개를 싹쓸이한 양궁 대표팀은 역사를 새로 썼고, 대역전극의 주인공 박상영의 "나는 할 수 있다" 주문은 많은 이의 삶에 위로와 희망이 되었다. 다가올 4년 뒤 도쿄 올림픽에선 승리의 환호가 더 크게 들려질 수 있길 기대해본다. 2016.8.2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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