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화만사성' 이필모가 끝내 사망했다.
2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51회(마지막회)는 뇌종양에 걸린 유현기(이필모 분)가 어머니 장경옥(서이숙 분)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길에 세상을 떠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뇌종양에 걸린 현기는 점점 몸상태가 악화됐다. 집을 떠나는 길에 전 아내인 봉해령(김소연 분)과 아들이 꿈처럼 보였다.
앞서 현기는 자신을 돌보던 해령을 다시 일상으로 보내줬다. 해령을 사랑했던 현기는 마지막 목표로 해령을 다시 해령이 사랑하는 남자 서지건(이상우 분)에게 보내주기로 결심했다.
현기는 그렇게 해령을 떠나보냈고 어머니와 여행을 떠나는 도중 비행기 안에서 그만 눈을 감고 말았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80대 숨졌는데 "사람친줄 몰랐다"…'무면허' 뺑소니범 긴급체포
미국, 한국 등 16개국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정부 "이익균형 훼손 말아야"
경북전문대학교, '레슬링선수단' 창단
동양대, K-Culture 기반 글로벌 산학협력 본격화
[정치야설 '5분전']'흐지부지' TK 행정통합 "내 이럴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