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화만사성' 이필모, 끝내 사망 "반전은 없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
사진 = '가화만사성' 방송화면 캡처

'가화만사성' 이필모가 끝내 사망했다.

2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51회(마지막회)는 뇌종양에 걸린 유현기(이필모 분)가 어머니 장경옥(서이숙 분)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길에 세상을 떠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뇌종양에 걸린 현기는 점점 몸상태가 악화됐다. 집을 떠나는 길에 전 아내인 봉해령(김소연 분)과 아들이 꿈처럼 보였다.

앞서 현기는 자신을 돌보던 해령을 다시 일상으로 보내줬다. 해령을 사랑했던 현기는 마지막 목표로 해령을 다시 해령이 사랑하는 남자 서지건(이상우 분)에게 보내주기로 결심했다.

현기는 그렇게 해령을 떠나보냈고 어머니와 여행을 떠나는 도중 비행기 안에서 그만 눈을 감고 말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