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새론중학교는 지난 9, 10일 교내 토론'책쓰기 동아리 학생 15명과 함께 1박 2일 인문독서 토론'글쓰기 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공통된 주제로 서로 생각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학생들은 '학교에서의 휴대전화 수거, 인권 침해인가?'와 '소유하면 행복한가?'에 대한 주제로 찬반을 나눠 토론을 펼쳤다.
또 공기놀이, 땅따먹기 등 전통놀이와 학교 야외공간에서 친구들과 함께 별을 관찰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했다.
김양진 새론중 교사는 "학생들이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 생각을 나누고 소통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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