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영훈♥이윤미 딸, 온몸에 밥풀 묻힌 깜찍한 모습 "아빠 똑 닮았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
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

주영훈 이윤미 부부의 막내딸 라엘 양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배우 이윤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엘아 밥이 넘 맛나지? 갑자기 밥을 이렇게 사랑할수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엘 양은 온몸에 밥풀을 가득 묻힌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아빠 주영훈을 쏙 빼닮은 라엘 양의 깜찍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슬하에 두 딸 주아라 주라엘 양을 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