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유' 배우 이재은이 연예인으로서의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끈다.
2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이승연의 위드유'에서는 여름철 스트레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재은은 "사인은 해줄 수 있다. 그런데 사진 찍어달라고 그러면.. 상태가 안 좋으면 사진을 찍고 싶진 않잖냐"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연예인뿐만 아니라 여자들은 다 그럴 거다. 그래서 사진 촬영을 거부하면 뒤통수에다 대고 '잘났어 정말'을 외치면서 '내가 뭐 어째서 한 줄 알아'라고 한다. 이런 소리 많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재은은 또 "참, 그런 것들이 알게 모르게... 물론 서운하셔서 그렇게 얘기 하는 건 이해하는데, 나한테는 스트레스다. 그걸 어디 가서 얘기를 못 하고, 말도 못 하고"라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