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시카 근황, 푸른 하늘 긴 머리 휘날리며 상큼한 미소 '10대 시절과 똑같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제시카가 무더위의 정점을 찍는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제시카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제시카는 밝은 웃음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상큼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제시카는 샤방샤방한 느낌의 원피스를 입고, 긴 머리를 흩날리며 청순 가련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다" "나이를 어디로 먹는 거야~" "10대 시절과 똑같아" "여신 맞네" 등 반응을 보였다.

제시카는 '블랑 앤 에클레어(BLANC & ECLARIE)'를 런칭하고 디자이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