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규현, '성대결절'로 활동 중단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예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규현 트위터
사진. 규현 트위터

'라디오스타' 규현이 성대결절로 활동에 빨간신호가 켜지면서 특별 MC가 그 자리를 대신 채울 예정이다.

23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관계자는 TV리포트에 "규현은 이번 주 녹화까지 마무리하고, 당분간 특별 MC가 규현의 자리를 채울 것"이라고 밝혀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날 규현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규현은 성대결절로 인해 조속한 치료가 필요한 상태로, 음성휴식이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에 따라 활동을 잠시 중지한다. 앞으로 2~3주 동안 성대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규현의 현재 상황에 대해 전했다.

S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근 규현은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볼프강 모차르트 역을 맡아 지난 6월부터 전국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과 대구 공연을 무사히 마쳤지만 오는 27일 예정된 광주와 9월 초 김해 공연은 부득이하게 불참한다.

현재로선 규현은 성대 치료에 집중하고 회복 상태에 따라 활동 재개 시기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라디오스타' 관계자는 "규현의 쾌차가 우선"이라며 규현의 빠른 쾌유를 바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