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구설수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출연했다.
이날 김희철은 "요즘 '아는 형님' 덕분에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조심해야 해서 구설수가 안 생기게 차도 팔았다"고 밝혔다.
김희철은 이날 김태균을 대신해 스페셜 DJ로 나섰다. 그는 "'잘한다 잘한다' 할 때 날뛰면 무슨 일이 생긴다"며 "아예 사건이 일어날 일을 안 하고 있다. 평소에 입던 치마도 고향에 두고 왔다"고 해 폭소케했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