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엑스나인틴 현아 "좋아하는 사람한테 집착 엄청 심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MBC에브리원 캡처
사진=MBC에브리원 캡처

'엑스나인틴' 현아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집착이 심한 스타일이다"라고 밝혔다.

가수 현아는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현아의 엑스나인틴'에서 절친한 개그우먼 김신영과 함께 첫만남을 회상했다.

이날 김신영은 "현아를 원더걸스할 때부터 봤다. 화장실에서 손 닦다 만났다"고 말했다.

이에 현아는 "연예인을 본 느낌이라 손 씻다 악수를 했다. 그때가 생생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신영은 "어느 순간 현아가 너무 어른이 된 것 같아 조금 더 철 없는 현아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너무 철이 빨리 든 것 같아 언니로서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현아는 "왜 내 전화 안 받았냐"며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집착이 엄청 심하다. 언니한테 전화를 했는데 매니저 오빠를 받아 그런 사람 아니라고 하며 끊었다. 문자로 현아라고 밝혀 언니한테 전화가 왔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