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석(사진 가운데) 오거리 사랑요양병원 원장이 5년간 1억원 기부를 약정하고 아너 소사이어티 7호 회원으로 탄생했다.
김 원장은 "사회복지시설에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며 기부와 봉사활동을 해오다 보다 체계적인 지원을 하고 싶어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결심했다"고 뜻을 밝혔다.
현재 법무부 포항검찰청 법사랑위원회 의료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 원장은 장애인복지시설, 대안학교 등에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며 기부 및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포항시에는 6명의 아너 소사이어티가 있으며 김 원장은 전국 1천181호, 경북 57호, 포항 7호로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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