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W' 김의성, 소름돋는 美친 연기력‥ 이종석에 살인범 누명 씌워 "너는 나를 죽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캡처
사진. MBC 캡처

'더블유(W)' 김의성의 소름돋는 미친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흡수했다.

24일 MBC 수목드라마 'W'에서 강철(이종석)이 살인범이라는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되고, 연주(한효주)는 강철을 벼랑 끝 사지로 내모는 사람이 진범(김의성)이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진범은 성무(김의성)에게 "이게 내 얼굴이었어. 그래, 내가 바로 너였어! 나한테 아주 잘 어울리는 얼굴이야. 너도 강철을 죽이고 싶어 했잖아. 나랑 똑같이!"라고 말했다. 성무는 얼굴을 뺴앗겨 버렸고 진범의 지시 아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성무의 모습으로 변한 진범은 스튜디오에 난입해 "강철, 10년 넘게 내가 안 나타나서 괴로웠지? 나도 괴로웠어. 내 얼굴 어때? 난 아주 맘에 드는데. 이제 자주 보자고!"라고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진범은 철호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잡히면 너는 나를 죽일 거야", "우린 강철의 해피엔딩을 위한 들러리야. 개죽음당할 필요가 있을까? 너 대통령 만들어줄게"라며 악랄하고 소름끼치는 연기력으로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연주는 '이곳은 지금 진범의 의지로 움직이는 세계다. 악당이 지배하는 세상'이라고 깨달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