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쇼' 박명수, 프러포즈 꼭 해야하는 이유? "프러포즈 안 해서 평생 한이 됐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박명수 SNS
사진. 박명수 SNS

'라디오쇼' 박명수가 아내에게 프러포즈하지 못한 것이 한이 된다고 밝혔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한 청취자의 사연을 듣고 아내와의 프러포즈에 대한 일화를 언급했다.

이날 라디오에서 한 남성 청취자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아직 여자 친구에게 청혼을 하지 않았다며 사연을 신청했다.

이에 박명수는 "청혼 꼭 하라"며 "난 결혼할 때 프러포즈를 안 해서 평생 한이 됐다"고 조언하며 사랑꾼다운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박명수는 자신이 아내에게 못해줘서 한이 되는 것이 아니고 "아내가 왜 (프러포즈를) 안 했냐고 매일 물어본다. 꼭 하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주 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