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차인표가 라미란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KBS2 새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제작발표회에는 차인표와 라미란이 나란히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차인표는 "혼자 라미란에 대해 별명을 붙였다"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가 송강호인데 라미란이 딱 여자 송강호"라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앞서 라미란은 tvN '명단공개'를 통해 '여자 류승룡'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그 배경은 라미란은 호탕한 성격으로 동료 연예인들과 두터운 사이를 유지하고 있는데 특히 류승룡과 절친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극학과 출신이며, 재학 당시 라미란은 장난꾸러기의 모습으로 '여자 류승룡'이라 불리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