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시아 딸 서우, 트와이스 '샤샤샤' 춤 추며 특급 애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 밀크앤코
사진제공. 밀크앤코

배우 정시아-백도빈 부부의 딸 서우양이 화보에서 '아기 요정'과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진행된 밀크앤코 화보 촬영에서 서우 양은 '아기 요정의 어떤 맑은 날'이라는 콘셉트로 눈부신 인형 미모와 함께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냈다.

서우는 이번 화보에서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치얼업(Cheer up)' 노래와 함께 애교 넘치는 '샤샤샤' 율동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엄마 미소' 짓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정시아는 인터뷰를 통해 "얼마전 동상이몽에서 트와이스를 본 후 'Cheer up, 샤샤샤'를 따라한다"면서 "(서우가 트와이스를 따라하는 모습이) 신기하고 귀여웠다"고 밝혔다.

또 정시아는 오마베 출연 소감에 대해 "너무 즐겁게 찍었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 나중에 아이들이 컸을 때 보여 주면 감회가 남다를 것 같다"면서 "드라마 촬영이 끝나면 아이들과 함께 장기간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전했다.

서우는 SBS 예능 프로그램 '오마이 베이비'를 통해 인형 같은 외모와 고운 심성으로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라이징 스타다.

한편, 밀크앤코와 서우가 함께한 화보컷은 '아망'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