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 털을 가진 이 망아지는 왼쪽 어깨에서 앞다리까지
달리는 백마 모양의 하얀 무늬를 갖고 있는데요.
이 하얀 무늬는 갈기까지 자연스레 이어져
마치 갈기를 휘날리며 달리는 백마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승마학교의 경영자 웬디 발머는
"말시장에서 암말을 한 마리 사들였는데요. 당시 임신 중인지 미처 몰랐다.
그런데 얼마 후 이렇게 '달리는 백마' 무늬를 가진 수컷 망아지를 낳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망아지가 지닌 백마 무늬는
아티스트가 섬세하게 그려놓은 듯한 멋진 작품이었기 때문에
웬디는 망아지에게 '다빈치라는 이름을 붙여줬답니다.
달리는 백마 무늬를 가진 망아지, 볼수록 신기하네요.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