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몰라보게 훌쩍 컸다.
30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한식당에서 사랑이 누나 기다리며 기념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세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사진 속에는 귀여운 꼬마에서 듬직하게 쑥쑥 커버린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느덧 키가 훌쩍 눈에 띄게 자란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는 같은 옷 같은 신발을 신은 채 서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각자의 개성을 뽐냈다.
한편 삼둥이와 추성훈 딸 추사랑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친분을 쌓았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