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울릉도 폭우 피해 확산…5~30mm 비 더 올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간 380mm의 비가 내려 피암터널이 붕괴되는 등 많은 비 피해를 입고 있는 울릉도에 호우 경보는 해제됐으나 5~30mm의 비가 더 올 것으로 예보됐다.

울릉도와 독도에 내려진 강풍주의보는 강풍경보로 대치됐다.

대구기상지청은 31일 중국 북동지방에 있는 저기압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오후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울릉도·독도에는 9월 1일 자정까지 5∼3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울릉도에는 28일 0시부터 지금까지 399.2㎜의 많은 비가 쏟아졌다. 독도에는 73㎜가 내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